2017-01-12 15:50
겨울방학 국어공부! 1등급만 올리자!
친절하쌤

겨울방학 국어공부! 1등급만 올리자!

'3월 모평 수능까지'

고등학교 1학년 3월 모의고사 국어 성적은 수능까지 간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그만큼 국어 성적은 올리기 힘들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정말 성적이 오르지 않느냐고 물어보신다면 그건 아닙니다.
다만 1년이라도 꾸준히, 효율적으로 공부한 학생의 성적은 반드시 오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해야 국어 성적을 올릴 수 있을까요?

국어 등급은 '시간'과의 싸움!

다들 알겠지만 국어 등급은 한 문제로 나뉩니다.
1등급 학생과 2-3등급 학생들이 10점 20점 만큼의 큰 차이가 아니라는 말이죠.
즉, 상위권 학생들의 결정적인 실력의 차이는 사실 '실수'의 유무가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이 '실수'는 시간의 영향을 크게 받죠.
시간을 남겨서 검토를 하는 학생들이 실수를 줄여서 1등급을 받으니까요.

또다른 부족한 '공부 시간'

점수가 높으면 높은 학생대로, 아직 부족하면 부족한 학생대로 시간은 늘 부족합니다.
좋은 등급을 받는 학생은 검토하느라 바쁘고, 낮은 등급의 학생들은 읽기에도 벅차죠.
게다가 시간이 부족한 것은 시험지 앞에서 뿐이 아닙니다.
평소에 공부하는 시간 역시 부족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수험생은 국어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국어 공부는 '짧게', '꾸준히'!

하지만 국어 공부는 한 번에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 과목이 아닙니다.
짧은 시간을 꾸준히 반복적으로, 자주 공부하는 것이 훨씬 중요한 과목이지요.
하루에 10시간 공부하는 것보다 10일 동안 1시간씩 공부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겁니다.
국어라는 것은, '지식'보다는 '습관'에 가깝고 행동이나 운동과 더 닮아 있습니다.
단순히 암기한다거나, 문법 몇 개 더 외운다고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말이죠.
짧은 시간동안이라도 괜찮으니 '꾸준히'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시길 바랍니다.

'비문학'으로 국어 기초 다지기

기초가 부족한 학생의 경우 가장 먼저 비문학 문제 부터 풀기를 권합니다.
교재는 다양한 것이 있겠으나 우선 EBS를 선택한다고 보고
하루에 3지문씩 문제를 푼다면 얼마나 걸릴까요?
한 지문당 보통 학생의 경우 소요되는 시간은 4분 30초 남짓입니다.
세 지문을 읽는다 하더라도 13분에서 14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죠.
리딩멘토쌤들은 우선 세 지문씩이라도 괜찮으니 '매일' '꾸준히' 풀기를 권합니다.

국어 절대 비법! '해설 보지 않기'!

조금 답답하더라도, 해설 보는 습관을 버리고 '스스로 생각'해서 답을 찾길 권합니다.
모든 국어 문제 풀이에서 '해설집'은 학생의 독해력 향상을 방해합니다.
우선 매일 리딩멘토를 아침 일어나자 마자나, 자기 직전에 진행하고
학교 쉬는 시간등을 짬짬이 (겨우 5분!) 이용하여 비문학 문제를 풀길 권합니다.
모의고사를 주말 마다, 혹은 2주 마다 풀어보면서
이 정도면 비문학은 안정적이다! 싶을 정도 (80%이상의 확실한 정답률!)까지 끌어 올리길 추천드립니다.

인터넷 강의는 고전 문학 정리부터!

여유가 있을 경우엔 '고전 문학'을 정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저희 멘토쌤들이 국어 공부에 '인강'을 그리 추천하지 않는다는 점을 알고 계시죠?
하지만 '고전 문학'의 경우 약간 다릅니다.
고전문학 역시 '독해력'이 철저히 받쳐준다면 다 풀 수 있게끔 나오지만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있다면 어떤 작품이 나올지 모를 현대문학과 달리
어느정도는 짐작이 가능하기에 시험장에서 시간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추운 겨울 방학! 제대로 리딩멘토를 활용해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한등급씩은 무조건 올립시다!^^

모두 힘내서 오늘도 열공~^^


 

거꾸로 독서법? 책을 의심하라!
논리학의 기본! 필요조건과 충분조건 정리!
ID:   PW: